왜 체크리스트가 필요할까?
첫 외출은 생각보다 변수 많다.
- 수유 타이밍
- 낮잠 시간
- 기저귀
- 갑작스러운 울음
그래서 우리 집도 외출 전에는
간단하게라도 체크를 했다.
✅ 1단계 : 아기 컨디션 체크
□ 오늘 수유 리듬이 안정적인가
□ 밤잠이 너무 깨지지 않았는가
□ 배앓이 / 감기 기운 없는가
□ 예방접종 직후는 아닌가
👉 이 중 2개 이상 불안하면 외출 미루는 게 맞다.
✅ 2단계 : 이동 시간 체크
□ 이동 시간 30~40분 이내
□ 막히는 시간대 아닌가
□ 바로 귀가 가능한 거리인가
100일 전 아기는
“거리”가 아니라 “시간”이 중요했다.
✅ 3단계 : 장소 조건 체크
□ 실내 공간인가
□ 수유실 있는가
□ 유모차 이동 가능한가
□ 사람이 너무 많지 않은가
🔗 참고
[3개 백화점 유아휴게실 비교 후기]
✅ 4단계 : 외출 가방 준비물 체크
□ 기저귀 2~3개
□ 여벌 옷
□ 휴대용 기저귀 갈이 깔개
□ 손수건
□ 물티슈
□ 가벼운 담요
□ 액상분유
추가로
□ 부모 간식 (이거 진짜 중요)
실제로는 기저귀, 여벌옷, 물티슈, 쪽쪽이, 건티슈(손수건 대용)
그리고 액상분유 워머 정도만 챙겼다.

✅ 5단계 : 마음가짐 체크 (제일 중요)
□ 계획보다 아기 우선
□ 일정은 유동적으로
□ 울면 바로 철수
이게 제일 중요했다.
📌 100일 전 외출 난이도 정리
| 유형 | 난이도 |
|---|---|
| 집 근처 산책 | ⭐ |
| 백화점 실내 | ⭐⭐ |
| 문화시설 | ⭐⭐⭐ |
| 1시간 이상 이동 | ⭐⭐⭐⭐ |
한 줄 요약
100일 전 아기 외출은
“가능한지”보다
“돌아올 수 있는 구조인지”가 중요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