🛒 범보의자 구매내역 정리 (실구매 인증)
협찬·제공 없이 직접 구매한 내역이며,
100일 전후 아기 실제 사용 기준으로 작성한 후기다.
✔ 구매 제품 정보
제품명
에시앙 범보의자 알러지케어 세트
(의자 + 카트 트레이 + 알러지케어 베어)
옵션 구성
- P의자 + 카트 트레이
: 토스트브라운 / 바닐라 - 알러지케어 베어
: 모던베어 아이보리
구매 수량
1개
구매 가격
119,900원
(정가 172,000원 → 할인 구매)
구매처
네이버 스토어 (에시앙 공식)
🔗 구매 링크:
👉 https://brand.naver.com/essian/products/11287609112
✔ 추가 구매한 옵션들
1️⃣ 전용 가방 (체어쓱 – 민트)
- 가격: 18,900원
- 용도: 외출 시 보관 및 이동용
2️⃣ 양쪽 리드줄
- 가격: 8,900원
- 용도: 안정감 보조용
3️⃣ 바닐라 컬러 옵션
- 가격: 10,000원
- 용도: 컬러 통일감
📸 실구매 인증 & 구성 사진
📷 사진 1. 구매 영수증

📷 사진 2. 범보의자 전체 구성 사진

💬 가격 대비 만족도 솔직 후기
-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님
- 하지만 마감, 소재, 안정감은 확실히 좋음
- 짧은 사용 목적이라면 과한 구성은 불필요
- 집에서 잠깐 앉혀두는 용도로는 충분히 만족
🔎 이런 분들께 참고되면 좋아요
- 80~120일 아기
- 범보의자 정품 vs 저가형 고민 중
- 실구매 인증 후기 찾는 분들
아기 범보의자, 살까 말까 고민부터 시작
아기가 80일을 지나면서
깨어 있는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니까
계속 안고 있기도, 눕혀두기도 애매해졌다.
그러다 많이 보이기 시작한 게 범보의자.
- “있으면 편하다”
- “잠깐 앉히기 좋다”
- “금방 안 쓴다”
후기가 반반이라 고민하다가
결국 직접 써보고 판단해보기로 했다.
우리가 범보의자를 산 이유
✔ 100일 사진 촬영시 필요
✔ 아기가 눕는 걸 싫어하기 시작
✔ 안아서만 놀아주기엔 부모 팔 한계
✔ 짧은 시간 앉혀두는 용도
👉 오래 앉히는 목적이 아니라
잠깐 시야 바꿔주는 용도로 생각했다.
범보의자 사용 시기 (우리 집 기준)
- 사용 시작: 100일 전후
- 하루 사용 시간: 5~10분 내외
- 연속 사용 ❌ (잠깐씩만)
아직 허리가 완전히 힘이 생긴 시기는 아니라
반드시 보호자가 옆에서 지켜보며 사용했다.
실제 사용해보니 좋았던 점
✔ 아기 반응
- 처음엔 낯설어했지만
- 몇 번 앉혀보니 주변을 보는 걸 좋아함
✔ 부모 입장
- 잠깐 손 자유로움
- 아기랑 눈높이 맞춰 놀기 좋음
- 사진 찍기도 편함
👉 “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확실히 편한 육아템” 느낌.
아쉬웠던 점도 있다
- 오래 앉혀두면 안 됨
- 아기 체형에 따라 호불호 있음
- 사용 기간이 길지는 않음
👉 메인 육아템은 아니고 보조템이라는 느낌이 정확하다.
이런 집에 추천
- 80~120일 아기
- 잠깐 앉혀두는 용도로 사용하려는 경우
- 보호자가 항상 곁에 있을 수 있는 환경
이런 경우엔 비추천
- 혼자 오래 앉혀둘 생각인 경우
- 허리 힘이 아직 많이 부족한 아기
- “오래 쓰는 가성비템”을 기대하는 경우
범보의자 사용 시 주의한 점
- 바닥에 직접 두고 사용
- 테이블 위 ❌, 소파 위 ❌
- 반드시 보호자 동반
- 아기 컨디션 안 좋을 땐 사용 안 함
한 줄 정리
범보의자는 필수템은 아니지만,
100일 전후엔 있으면 확실히 편한 아이템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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